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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년 사목계획수립을 위한 교육 자료 (사목교서, 사목지침서, 평가방법 등)


글쓴이: 송헌용(안젤로) * http://www.5apt.com

등록일: 2012-11-17 12:38
조회수: 697


2013년 사목지침서 (1).hwp (130.0 KB)x75  
 
Ⅰ. 2013년 사목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복음화”
- 신앙의 해 -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히브 12,2)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신앙의 길로 나아갑시다.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교구민 모두에게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지난 2012년 6월 25일 착좌미사로 서울대교구 제14대 교구장 직무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우리 교구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제13대 교구장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새 교구장으로 봉사하게 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도 교구의 교구장 직무가 저에게는 너무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좋으신 하느님의 손길에 의탁하고, 우리 교구의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의 협조와 기도에 힘입어서 제게 맡겨진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자 합니다.

정진석 추기경님께서는 2011년부터 사목교서를 통해 2020년을 전망하며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복음화”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교황 베네딕토 16세께서는 2011년 10월 11일에 자의 교서「믿음의 문」을 발표하시면서 ‘신앙의 해’를 선포하셨습니다. 저는 두 분의 뜻을 이어 받아 2013년은 신앙의 해에 초점을 맞추면서 새로운 복음화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복음화는 새로운 열정, 새로운 방법과 새로운 표현으로 시대적 상황과 조건에 맞는 복음화의 길을 모색하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을 새롭게 복음화하기 위해서는 교회가 먼저 복음화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복음 선포자이지만 먼저 교회 자신이 복음화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교회에 속한 이들이 먼저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여 기쁨과 행복을 체험하면서, 사랑과 친교의 공동체를 이룰 때 세상의 복음화를 위한 열정과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여 사랑과 친교의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하느님과의 친교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은 우리를 당신과의 친교에로 부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넘치는 사랑으로 마치 친구를 대하시듯이 인간에게 말씀하시고, 인간과 사귀시며, 당신과 친교를 이루도록 인간을 부르시고 받아들이십니다.” 이러한 하느님의 초대에 응답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우리는 세례성사를 받으면서 하느님의 초대에 감사한 마음으로 응답하고 신앙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세례 때에 죄와 마귀와 악의 유혹을 끊어버리고, 오직 삼위일체 하느님을 믿으며 그분의 뜻대로 살아갈 것을 고백하였습니다. 우리의 응답과 삶이 과연 주님이 바라시는 모습인지 자주 되돌아보고 성찰하여야 합니다. 순례하는 교회는 늘 자신이 종말의 하느님의 나라를 향해 올바로 나아가고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성실히 신앙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는지는 의문스럽습니다. 2012년에 발간된『서울대교구 본당사목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 수집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 신자들의 신앙생활의 기초가 매우 약하다는 것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초대교회 신자들은 그리스도께 대한 굳건한 신앙으로 사랑과 친교의 공동체를 이루어서 “온 백성에게서 호감을”(사도 2,47) 얻었습니다. 하지만 ‘허약한 신앙’으로는 자신은 물론 세상을 복음화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구는 새로운 한 해 동안 합심하여 함께 ‘신앙의 기초’를 강화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신앙의 기초를 강화하기 위하여 다음의 다섯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께 귀를 기울입시다.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로마 10,17) 교회는 언제나 성경을 주님의 몸처럼 공경하여 왔고, 성경 말씀을 영적 양식으로 삼아 거기서 힘을 얻습니다. 여러 교부들은 손으로 성체를 받았을 때 축성된 빵의 한 조각이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듯, 전례 중에 듣는 하느님 말씀을 헛되이 흘려버리지 말라고 충고하였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성경 안에서 사랑으로 당신 자녀들과 만나시며 그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십니다.” 우리는 구약성경을 통해 하느님께서 어떻게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당신 백성을 구원에로 이끄시는지를 알게 됩니다. 또한 하느님께 대한 숭고한 가르침, 인생에 관한 건전한 지식과 구원의 신비를 배우게 됩니다. 신약성경은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행적, 죽음과 부활, 성령의 파견 그리고 사도들의 놀라운 신앙의 증거와 열정을 담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신앙의 힘, 영혼의 양식 그리고 영성 생활의 원천이 됩니다.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을 더욱 자주 읽고 묵상하며 필사함으로써 우리의 믿음이 새롭게 되고 활성화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둘째, 기도를 통해 하느님과 더욱 가까워지도록 합시다.
기도는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입니다. 친구간의 우정이 대화를 통해 깊어지듯이 하느님과 우리와의 친교도 기도를 통해 더욱 돈독해집니다. 구약 성경에서 하느님의 백성은 기도를 통해 하느님과 대화하였고 하느님의 뜻을 찾았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머무는 곳마다 주님께 제단을 쌓고 기도하였고, 모세 역시 기도를 통해 하느님을 만났으며 이스라엘을 구원의 땅으로 이끌었습니다. 특히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 하느님께 자주 기도하셨습니다. 그분은 당신 사명을 이행하는 결정적인 순간들을 앞두고 기도하셨고, 열두 제자를 부르시기 전에도 기도하셨으며, 결정적으로 당신의 수난을 통해 성부께서 세우신 사랑의 계획인 십자가 사건을 앞두시고 기도하셨습니다. 제자들이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청할 때 ‘주님의 기도’를 가르쳐주시어 가장 아름다운 기도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승천 후에 제자들은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성령을 기다렸고, 초대교회 공동체는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습니다.
우리는 신앙의 선조들과 기도의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초대교회 신자들의 모범을 따라 자주 기도함으로써 하루하루를 하느님께 거룩하게 봉헌해야 합니다. 아침과 저녁 기도를 통해 하루의 시작과 마침을 주님과 함께 하고, 삼종기도를 통해 시간을 성화하며, 식사 기도를 통해 일용할 양식에 감사드릴 뿐 아니라 삶의 순간순간 기도를 통해 하느님을 향하여 마음을 들어 높여야 하겠습니다.

셋째, 교회의 가르침을 배웁시다.
하느님의 뜻은 교회를 통해 분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하느님의 뜻을 좀 더 명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교회의 가르침에 충실해야 합니다. 교회 가르침을 공부함으로써 우리의 신앙을 더욱 굳건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이천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가톨릭 신앙을 알게 되면, 하느님께서 계시하신 구원의 신비로 온전히 들어가게 됩니다.
신앙의 해가 시작된 2012년 10월 11일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개막 50주년이며 또한『가톨릭 교회 교리서』가 반포된 지 20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복자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말씀대로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들은 ‘20세기의 교회에 내려진 큰 은총’이며 순례하는 교회의 방향을 알려주는 소중한 나침반입니다.『가톨릭 교회 교리서』는 교회가 이천년 동안 받아들이고 지키고 제공했던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교부들에 이르기까지, 또 신학자들과 성인들에 이르기까지, 교회가 신앙에 관하여 성찰하고 발전시켜 온 수많은 방법들과 신앙의 진리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과『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성실히 공부하여 교회의 가르침을 배우고 익혀서 우리의 신앙을 굳건히 다질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넷째, 미사는 ‘그리스도교 생활 전체의 원천이며 정점’입니다.
미사성제의 은총으로 주님과 일치를 이루고 신자들 상호간의 친교를 이루도록 노력합시다. 미사에서 나누어진 하나의 빵, 곧 그리스도의 몸을 받아먹는 우리는 그리스도와 친교를 이루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룹니다.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우리가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1코린 10,16-17)
우리는 미사 중에 고백하는 신경(信經)을 통해서도 일치를 이룹니다. 미사 전례에서 사용되는 ‘사도신경’과 ‘니케아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에는 가톨릭 교회가 이천년간 간직해온 신앙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가톨릭 신자들은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교회의 신앙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미사 중에 그 신앙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이 신앙 고백을 통해 시간적으로는 신앙의 선조들과 일치를 이루고, 공간적으로는 전 세계에 퍼져있는 가톨릭 신자들과 일치를 이룹니다. 교회 공동체가 한 마음으로 고백하는 신경을 통해 우리 신앙은 튼튼해지고 견고해질 것입니다.
일치의 성사인 성체성사를 더욱 정성껏 봉헌하기 위해 미사 전에 성실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또한 성체께 대한 공경은 미사 중에는 물론, 미사가 끝난 뒤에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전통적으로 성체를 매우 정성스럽게 보존하고, 합당한 흠숭을 드리기 위하여 현시하거나 또는 장엄한 행렬 중에 함께 모심으로써 공경을 드렸습니다. 성체께 대한 마땅한 흠숭을 드리기 위해 성시간과 성체강복에 자주 참여하여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신앙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사랑 안에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갈라 5,6)이고,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야고 2,17)이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신앙인이 되고자 한다면, 그리스도의 손과 발이 되어 세상에 나아가 사랑의 봉사를 실천함으로써 신앙을 증거해야 합니다.
신앙과 사랑은 서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랑 없는 믿음은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하고 믿음 없는 사랑은 끊임없는 의심에 좌우되는 감정에 불과합니다.” 사랑의 실천이 없는 신앙은 공허한 울림일 뿐입니다. 또한 신앙이 없는 사랑의 실천은 쉽게 좌절되고 맙니다. 신앙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 열매를 맺고, 사랑의 실천은 신앙을 더욱 굳건하게 합니다. 사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미 소외되거나 배척당한 이들을 소중히 여기며, 그들에 대한 사랑으로 자신의 삶을 봉헌하고 있습니다. 소외되거나 배척당한 이들의 모습 속에서 그리스도의 얼굴이 비치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마태 25,40)라는 말씀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며, 당신께 받은 사랑을 되돌려 주라는 초대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사랑의 실천을 통해 신앙을 아름답게 꽃 피우고 풍성하게 열매 맺어야 하겠습니다.

이상의 내용을 다음 다섯 가지 표어로 요약합니다.

1. 말씀으로 시작되는 신앙
2. 기도로 자라나는 신앙
3. 교회 가르침으로 다져지는 신앙
4. 미사로 하나되는 신앙
5. 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

2013년 한 해 동안 교구민 모두가 다섯 가지 표어에 따라 신앙의 기초를 강화함으로써 새로운 복음화의 길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 일선사목에서 수고하시는 신부님들께서 신자들 각자가 신앙의 기초를 다지는 데에 적극 협력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신앙이 깊어질수록 주님과의 친교가 깊어져서 세상이 주지 못하는 참 기쁨과 평화, 행복을 맛보게 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열정을 갖고 새롭게 복음을 선포하면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천주교회의 주보이시며 신앙인의 모범이신 성모님께,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한국의 순교 성인들께
우리를 위해 전구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



2012년 대림절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 염수정 안드레아 대주교
2013년 사목교서에 따른 지침

  ‘신앙의 해’를 맞이하여 신앙의 기초 강화를 실현하기 위한 아래의 교구 지침을 본당과 지구, 수도회 및 각 교회기관의 실정에 맞게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당>

본당에서는「신앙의 해 안내서」를 참고하시고 다섯 가지 표어에 따라서 사목계획을 수립하여 신앙의 기초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말씀으로 시작되는 신앙

   - 성경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읽고 묵상하며 공부하고 필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    십시오.

2. 기도로 자라나는 신앙

   - 기도를 통해 하느님과 친교를 나눌 수 있도록 아침・저녁 기도, 삼종기도, 식사 전・후    기도 등 기본적인 기도를 강조하여 주십시오.

3. 교회의 가르침으로 다져지는 신앙

   - 교회의 가르침의 핵심을 담고 있는『가톨릭 교회 교리서』,『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을 함께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십시오.

4. 미사로 하나되는 신앙

   - 미사를 통해 그리스도와 또한 신자 상호간에 일치할 수 있도록, 또한 성체신심의     고양을 위해 성시간과 성체강복을 강조하여 주십시오.

5. 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

   - 신앙을 증거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신앙을 실천할 수 있도     록 이끌어 주십시오.


<일반교육>


1.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신앙생활의 지침이 될 ‘자신의 성경 구절’을 갖도록 합니다.

2. 일상의 기도생활(아침・저녁 기도, 삼종기도, 묵주기도, 자비의 기도)을 통하여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체험’을 이루도록 합니다.

3. 『가톨릭교회 교리서』의 가르침 중에서 특히 ‘사도신경’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더욱 깊은 신앙심을 갖도록 합니다.

4. 신앙생활의 소중함을 인지하여 이웃과 후손들에게 ‘신앙 이어주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선교전례사목>


1. 해외 선교와 후원을 위해 사목적 역량을 모아 신앙의 열매가 자라나게 해주십시오.

2. 함께하는 여정을 통한 예비신자 교리가 하느님 계시의 내용을 온전히 예비신자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예비신자 교리 봉사자들이 교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성실한 준비를 하도록 교육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3. 냉담 교우 회두에 힘쓰도록 노력하는 한 해가 되어 주십시오.

4. 전례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본당 차원에서 노력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신심생활과 기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전례의 의미를 상세히 설명할 수 있는 교육을 하시기 바랍니다.

5. 성사의 의미를 이해하고, 성사생활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가정사목>


1. 자기 가정의 모습을 성찰하여 가족 관계를 비롯한 가정의 상황에 맞는 성경 말씀을 가훈으로 삼아 하느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십시오.

2. 가정기도의 날을 정하여, 온 가족이 함께 모여 기도하며 화해와 일치를 이루고, 가정 공동체와 그 구성원들이 필요로 하는 은총을 청하며, 서로를 축복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십시오.

3. 영적 독서와 교회의 가르침을 통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가정의 모습을 깨닫고, 가정성화를 이루기 위한 목표를 정하여 매일 한 가지씩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십시오.

4. 한 달에 한 번, 가족 미사의 날을 정하여 온 가족이 함께 미사에 참례하고, 성찬례를 통해 일치하며, 부모의 신앙이 자녀들에게 전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십시오.

5. 하느님을 중심으로 일치된 가정의 모습을 통하여 이웃에게 모범이 되고, 특히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헌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십시오.



<노인사목>


1. ‘신앙의 해’를 맞이하여『가톨릭 교회 교리서』중심의 노인 신앙・영성 교육을 강화하고 지원하여 주십시오.

2. 급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교회와 사회의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서울대교구 전 본당 노인분과 설치 의무화를 도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각 지구별 노인사목 담당 사제 선임 시 노인사목에 대한 관심과 소명을 지닌 사제를 선임하시어, 지구 노인사목 담당사제와 교구 간 연계가 강화되고 노인사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보다 효과적으로 공유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십시오.


<성서사목>


1. ‘신앙의 해’를 맞이하여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읽는 것을 독려하여 주시고, 특별히 성경쓰기를 강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본당이나 지구차원에서 성서교육을 통해 새로운 복음화의 기초를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성서사도직 단체들의 성서교육이 본당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경우, 각 사도직 단체들 간에 마찰이나 갈등이 있는 경우가 많사오니 여러 성서공부 프로그램들이 협조적으로 연합하여 교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각 본당에는 성서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교우들이 많습니다. 이들이 공부만 하는 차원을 넘어서 복음 선포와 실천으로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체사목>


1. 평신도 (사립)단체는 ‘신앙의 해’를 맞이하여 신앙의 기초강화를 위하여 ‘신앙의 해’ 다섯 가지 표어를 단체 안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단체의 친교와 고유 카리스마를 지켜감과 동시에 교구, 본당, 타 단체와의 협력과 친교를 통해 보다 넓은 안목으로 사회 복음화를 실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아직 인준 받지 못한 단체는 교구 평신도 (사립)단체 인준심사위원회를 통하여 교구장님의 인준을 받을 수 있도록 단체사목부를 통해 인준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4. 인준 받은 단체는 평협에 가입하여 교구 내 단체간의 긴밀한 유대를 맺고 서로 협력하여 친교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청년사목>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께서 선포하신 ‘신앙의 해’를 맞아 사목의 ‘새로운 열정’과 ‘새로운 방식’과 ‘새로운 표현’을 통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복음화”를 이루기 위하여 각 지역, 지구, 본당은 청소년・청년사목의 분야에서 다음과 같은 세부지침에 따라 협조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1.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을 이해하도록 돕는 좋은 기회로서 ‘신앙의 해’를 선포하신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의 뜻을 받들어, “혼인성사의 은총과 의무를 지닌 그리스도인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세례로 받은 신앙에 따라 어려서부터 하느님을 알고 섬기며 이웃을 사랑하도록 가르쳐야 한다.”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그리스도인의 교육선언 3항)에 따라 각 지역, 지구, 본당의 사목자들께서는 청소년기의 신앙교육의 첫 번째 교육자인 부모들이 자녀의 신앙교육의 의무를 새삼 깨달을 수 있도록 강조하고 교육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2. 다양한 환경과 계층의 청소년들의 신앙교육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청소년사목 협조자와 봉사자들의 양성에 관심을 갖고, 지원에 힘써 주십시오.

3. 본당을 비롯한 교회의 시설에서는 청소년들이 마음 편히 쉴 수 있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허락해 주십시오.

4. 지역, 지구, 본당은 청소년들의 신앙교육과 신앙활동 등 청소년 사목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사회사목>


새로운 복음화의 실현을 위한 ‘신앙의 해’를 온전히 살아갑시다!

1. 새로운 복음화의 지향은 교회의 자기 복음화와 세상의 복음화입니다.
   세상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는 신앙의 체험은 교회의 자기 복음화에 큰 보탬이 됩니다.

2. ‘신앙의 해’를 살아가기 위해서 신앙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신앙이란 하느님의 초대에 합당하게 응답하는 것이고, 그 합당한 응답이란 성실히 신앙을 증거 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3. ‘신앙의 해’ 동안 신앙의 기초를 강화하고, 신앙을 증거 하는 삶을 온전히 살아가기 위해 다음을 실천해 주십시오.

1) 신앙 실천 캠페인 “제가 하겠습니다! I Do!"를 지속적으로 펼쳐주십시오.
- "기도! 제가 하겠습니다! I Do!"
- "단식! 제가 하겠습니다! I Do!"
- "자선! 제가 하겠습니다! I Do!"

2) 교회 가르침으로 다져지는 신앙(사도 2,42; 콜로 2,7)
- 예비신자교리 시간에『가톨릭 교회 교리서』제3편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교리교안이나 그 밖의 자료들을 마련하고,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분별 기준에 대해 가르침을 통해 제시하여 주십시오.

- 견진교리, 신자재교육 시간 또는 사회교리주간을 활용해 사회교리에 대한 교육시간을 마련해 주십시오.

- ‘사회교리주간’을 활성화 하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해 주십시오.

3) 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사도 2,46; 갈라 5,6; 1코린 13,13)

-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섬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봉사활동 터 주소록을 활용하여 1인 1봉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 신자들이 올바른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기본교육(카리타스 자원봉사센터)과 심화교육(자원봉사활동 터)을 받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 봉사활동 전, 후 성경말씀을 읽고 기도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십시오.

4) 신앙을 온전히 증거 하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구 사회사목 담당사제를 임명하지 않은 지구에서는 지구 사회사목 담당사제를 임명하여 주시고, 지구 사회사목 담당사제들과 각 본당 및 지구 사회사목 분과위원들이 교구 사회사목 각 위원회와 긴밀한 연대를 갖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실행계획서 작성 방법

(1)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

가. 목표: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단계를 밟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계 1. 내적·외적 실태(현상)를 파악(조사)한다.
    단계 2, 파악된 현상에서 무엇이 문제인지 추출한다.
    단계 3, 추출된 문제들을 핵심문제로 압축한다.
    단계 4, 핵심문제의 해결방안을 강구한다.
    단계 5, 해결방안을 목표화 한다.

나. “사목교서에 따른 지침”이나 “사목지침”을 실현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한다.

다. 항목별 방법

  ① 목표항목 : “무엇”을 할 것인지 기술한다.

  ② 달성기준 : 위 ①항 항목에 대하여 어느 정도 달성할 것인지를 기술 한다.

     ‐ 정량적인 달성기준은 몇%, 몇 명, 몇 회 등

     ‐ 정성적인 달성기준은 이 기준이 달성되었을 때의 상태를 기술한다.


<보기1>


①목표항목
(무엇을)
② 달성기준 (얼마만큼 달성할 것인가)
1. 반모임
    참석률
1‐1. 현 55%에서 70%로 높인다.






<보기2>


①목표항목
(무엇을)
② 달성기준 (얼마만큼 달성할 것인가)
1. 선교
의식 고양
1‐1. 대부분의 신자들이 선교가 기본 사명임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한다.



③ 목표설정 이유 : 왜 위와 같은 목표를 설정했나를 기술한다.
   - 이 경우 “사목교서에 따른 지침”이나 “사목지침”이 설정 이유가 되기도 한다.

<보기1>

③목표설정 이유(왜)
모든 교우가 소공동체에 참여하여 친교의 신비를 나누어야 하는데  현재의 참석률이 저조하여 참석률을 높임으로써 친교의 신비를 더욱 심화시키고자 한다.



<보기2>
③목표설정 이유(왜)
사목교서에 따른 지침 3항의 (1), (2), (3) 및 본당사목지침의 목표 1항



(2) 활동내용

  ④ 무슨 활동을 : 달성기준을 성취하기 위하여 수행할 활동을 중점 활동 단위로 기입한다.

  ⑤ 어떻게 : 위 ④번 항목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를 기술한다.

  ⑥ 누  가 : 위 ⑤번 항목을 누가 수행할 것인지를 기술한다.
          ․     ․이 경우 책임자, 협조자를 구분하여 기입한다.
          ․․     필요한 경우  대상자, 진행자 등을 추가로 명시할 수 있다.

  ⑦ 언   제 : 위 ⑤번 항목을 수행할 일자를 기입한다.
              ․․일정한 기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부터~ 까지’로 표시한다.

  ⑧ 어   디 : 위 ⑤번 항목을 수행할 장소를 기입한다.

  ⑨ 평가(계획) :

  * 평가는 달성기준(1. 목표항의 ②번 항목)을 평가기준으로 하여 평가한다.

  * 어떻게(평가할 것인가?) : 설문지법, 면접법, 회의법 등의 평가 방법을 기입한다.

  * 누가 : 평가 책임자, 평가자, 평가 위원 등을 기입한다.

  * 언제 : 평가 시점을 기입한다.

  * 어디 : 평가 장소를 기입한다.


<예시>


④ 무슨 활동을
⑤ 어떻게
⑥ 누가
⑦ 언제
⑧ 어디
<준비단계>

1. 반모임 참석률을 높이기 위한 실행 계획 수립
1-1. 기본계획안을 만든다.
구역분과
13.11.1
사목회의실

책임:000


1-2. 실행계획안을 검토 심의한다.

13.11.7

1-3. 본당 주임 사제의 재가를          얻는다.

13.11.10
사제집무실
2. 참석률과 불참 이유를 조사 분석
2-1. 반별, 월별 참석률을 조사         분석한다.
조사분석팀
13.11.11~
11.15
사목회의실

책임:000


2-2. 불참 이유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지를 만든다.

13.11.16~
11.18

2-3.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13.11.19~
11.30

2-4.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대안을 마련한다.

13.12.1~12.30





(3) 소요자원 (무엇으로)

⑩ 인적‧물적자원 : 목표달성 활동에 소요되는 인적자원이나 주요 물적 자원을 기입한다.

     <보기 1> 소요인원 8명

     <보기 2> 봉고차 1대

     <보기 3> 소요 인원 7명, 봉고차 1대


  ⑪ 예산 : 소요 산출 경비 총액을 기입한다.

     <보기 1> 7,583,000원

   ※ 본당의 경우에는 자체 예산, 본당 지원 예산을 구분하여 명시 할 수도 있다.





















<실행계획서 양식 예시>



2013년도 (               ) 실행계획서


작성부서· 분과· 단체 (           )

1. 목표


① 목표항목(무엇을)
② 달성기준 (얼마만큼 달성할 것인가)
 

 
③ 목표설정이유(왜)




2. 활동내용


④ 무슨 활동을
⑤ 어떻게
⑥ 누가
⑦ 언제
⑧ 어디
 


 
 
 
 
⑨ 평가(계획)
 
 
 
 



3. 소요자원(무엇으로)


⑩ 인적 물적자원
 
⑪ 예산
 





평 가 방 법


Q1. 평가란 무엇입니까?

A1. 평가란 당초 설정한 목표의 달성기준이 성취 되었는가, 달성과정이 적절하였나 하는 것을 알아보는 활동입니다. 따라서 평가 활동이 없으면 활동의 성과를 측정할 수가 없겠지요.

Q2. 평가를 할 때 바람직한 자세는 어떤 것인가요?

A2. 첫째. 활동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의 관계에 대한 성찰과 실패까지도 사랑으로 수용하는 겸손한 자세입니다.

    둘째. 계획을 실행하는 변화의 과정에는 모두 함께하기 위하여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수용하는 용기와 인내를 갖는 자세입니다.

    셋째. 활동을 실행하는 동안 하느님께서 어떻게 우리 가운데 현존하셨는지를 깨닫기 위하여 묵상하는 자세입니다.

    넷째. 하느님께서는 계획실행의 전 과정을 통하여 변화와 성장을 돕기 위하여 우리와 함께 하셨음을 알고, 감사하는 자세가 바람직합니다.


Q3. 평가 결과는 어디에 쓰게 되나요?

A3. 평가 결과는 다음과 같은 곳에 쓰기 위하여 잘 기록·보관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1) 중간 평가의 경우에는 계획 수립 시 설정한 목표 항목의 “달성기준”이 성취되도록 조치를 강구하는데 쓰이며 또한, 관계자 간의 역할을 조정하는데 쓰입니다.

2) 다음 번 계획 수립 시 반영 자료로 쓰입니다.

3) 계획실행 과정에서 있었던 장애나 애로를 개선하는데 쓰입니다.

4) 계획실행 과정에서 작용한 긍정적 요인을 확인하는데 쓰입니다.
5) 관계자들이 계획 실행의 결과를 공유하는데 쓰입니다.

6) 성과와 경위를 보고하고 알리는데 쓰입니다.


Q4. 평가는 언제 합니까?

A4. 평가는 계획의 성격에 따라 다음과 같은 시점에서 합니다.
    1) 중간평가 : 계획 실행 기간이 긴 경우에는 실행 중간에 중간 평가를 합니다.

    2) 최종평가 : 계획이 마무리 되었을 경우에는 최종(완료)평가를 합니다.

    3) 단일활동평가 : 한가지 실행 계획이 끝났을 때에는 “단일활동평가”를 합니다.

    4) 종합평가 : 여러 개의 단일활동이 끝났을 때에는 그 단일활동을 묶어서 “종합평가”를 합니다.

    5) 기간평가 : 반복적으로 계속 진행되는 활동의 경우에는 활동 기간을 기준으로 하여 “주간평가”, “월간평가”, “분기평가”, “반기평가”, “연간평가”를 합니다.


Q5. 누가 평가를 합니까?

A5. 1) 평가는 평가책임자(실행계획서상의 ⑨평가란의 평가책임자)가 책임지고 평가하는데 평가책임자나 실행분담자, 협조자 등이 개인적으로 평가한 자료를 그대로 활용하거나 개인적으로 평가한 자료를 취합하여 평가책임자가 종합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2) 계획 실행 관계자들이 회의를 통하여 평가할 수 있습니다.

    3) 교육, 연수등과 같이 실행 대상자(참가자)들이 있는 경우에는 참가자들이 평가하기도합니다.


Q6. 평가를 하려면 기준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A6. 그렇습니다. 다음과 같은 것을 “평가기준”으로 삼아서 평가(계획·실적대비)를 하게 되지요.

    1) 목표항목의 “달성기준”

    2) “목표 설정 이유”

    3) 사목지침의 “달성방안” 혹은 사목교서의 “사목교서에 따른 지침”

    4) 활동내용의 각 항목이 계획한대로 추진되었나? (무엇을, 어떻게, 누가, 언제, 어디서, 예산)


Q7. 어떤 방법으로 평가를 합니까?

A7. 다음과 같은 방법을 활용합니다.

1) 자기평가법 : 관계자들이 각기 계획실행 과정에서 활동한 것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2) 설문평가법 : 대상자, 참가자들에게 “달성기준”의 성취나 실행 과정에서의 만족도를 알아 볼 수 있는 설문지를 만들어서 설문을 받는 방법입니다.

    3) 면접평가법 : 활동 관계자들이나 대상자, 참가자들에게 위 2항의 설문 내용을 물어보고 그 답변을 기록하여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설문지법보다 깊이 있는 평가를 할 수 있으나 면접 인원에 한계가 있습니다.

    4) 회의법 : 활동 관계자들이 모여 위 2항의 설문 내용이나 활동내용 항목 그리고 긍정적 요인, 개선점 등에 관해 회의식으로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Q8. 평가 결과는 어떻게 기술합니까?

A8. 1) 달성기준이 정량적인 경우에는 달성률(%), 인원수, 기간 등으로 나타냅니다.

    2) 달성기준이 정성적인 경우에는 A·B·C등급, 변화된 상태의 서술, 설문 분석 등으로 기술합니다.

Q9. 어떤 자료를 활용하여 평가합니까?

A9. 다음과 같은 자료를 활용하면 되겠지요.

    1) 각종 기록(일지, 회의록, 관찰기록, 면접기록, 관련 문서 등)

    2) 조사통계(설문 분석 자료, 실적 조사 분석 자료 등)


Q10. 참고로 평가를 위한 체크리스트의 보기를 들어 주십시오.

A10. 몇 가지 체크리스트의 보기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양적으로 어느 정도 달성했나?

     2) 질적으로 어느 정도 달성했나?

     3) 일정을 지켰나?

     4) 노력을 소홀히 하지 않았나?

     5) 장애와 애로를 잘 타개했나? (어떤 장애, 애로가 있었나?)

     6) 목표(특히 중점 목표) 달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했나? (낭비는 없었나?)

     7) 관계자와의 조정, 협력은 잘 되었나?

     8) 정보를 충분히 수집하고 관계자가 공유했나?

     9) 홍보는 잘 되었는가?

    10) 활동 추진에 필요한 공부는 했나?

    11) 권한(책임)을 유효하게 활용했나?

    12) 자원(특히 비용)은 알맞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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