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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번동교회
1983년 8월16일
서울시 강북구 번2동 432-3
성모성탄
강북구 번1,2,3동 / 도봉구 창2동일부
창3동 전역 / 노원구 월계동 일부
19개구역
(2010.10.5 창2동 일부가 창동성당으로
관할구역이 조정되어, 기존 22개 구역을
19개 구역 통합 조정개편)
2,507세대 5,941명 (2008.5.31 현재)
8대 강권수 마티아 주임 신부님 부임
7대 배갑진 (베드로) 주임신부 부임
6대 정순오(미카엘) 주임신부 부임
5대 홍인수(요한) 주임신부 부임
4대 박노헌(요한금구) 주임신부 부임
3대 정의덕(바오로) 주임신부 부임
새 성전 봉헌식, 서울대교장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집전
새 성전에서 첫 미사 봉헌
성전 기공 미사, 강우일 베드로 주교 집전
서울시로부터 자연녹지 해제 통보 받음
번2동 432-5(150평) 부지 추가 매입, 군사보호지역으로 성전건립 지연
교구에서 성전건립 사업 승인(부지 추가 매입 조건)
번2동 432-2, 3(405평) 부지에 성전건립 추진 교구에서 승인 성전건축 추진위원회 결성
2대 최동진 (베르나르도) 주임신부 부임
임시성당 완공 ,서울대교구장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 축성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또 수녀회 분원 설립, 김정숙(데오뎃타), 김(제노베파) 전교수녀 부임
본당 사목회 조직 성전건립 추진
초대 전태준(헨리꼬) 신부 부임
- 창2동 581-75의 3층 건물 지하 50평 임대 임시성전으로 사용
- 연립주택 1가구 임대 사제관으로 사용
창동본당을 모태로 수유동, 장위동본당에서 분리하여 설립
- 설립당시 신자수 2,454명, 세대수 711세대
- 관할구역 창2, 3동, 번1, 2동, 월계 2동 일부